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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차 조회 4회 작성일 2021-12-02 20:24: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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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가 공부할 때 듣는 음악ㅣ피아노 연주곡 ASMR STUDY MUSIC for Improving Concentration, Focus, Memory

[집중력 올리는 소리] 집중력을 올려주는 피아노 소리 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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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누군가의 꿈이고, 희망이고 자랑이라는 사실. 항상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조성현 : 펜이 가는곳마다 정답이 되게 하소서
좋아요 누르면 이말이 현실이됨
윤진 : 중3 중간 끝났어요!
국어 100
수학 100
사회 100
역사 100
과학 100
영어 100
한문 97
평균: 99.5
다들 기 받아가세요:) 파이팅 할 수 있다!!
다녤 : 기말고사가 다가왔어요!
모든 '시험' 이라는 단어에 얽매여서 힘든 하루를 보내실 학생 여러분! 조금더 힘내보아요! 다들 화이팅 하시고!
시험 100점 기원합니다! 다들 성공하시길!!!
아이디 : 이거 들으면서 하루에 15시간씩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공무원 4개월만에 합격하고 해방된 마음으로 그간 열심히 놀다가 정말 오랜만에 책읽으려고 켰습니다. 듣는순간 독서실 냄새가 나면서 공부하던 시간들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10시간 채우고도 음악이 끊긴줄도 모른채 집중하다가 문득 정신차렸을 때 그 뿌듯함이란.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성과 이루세요!!화이팅!

[나이트포커스] 사라진 이준석 대표...중대결심의 끝은? / YTN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이기재 / 동국대 겸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선이 9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의 행보도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오늘 선대위에 군 출신 우주항공전문가이자 30대 여성 직장 엄마를, 워킹맘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틀째 충청권 방문을 시작한 가운데 패싱 논란을 겪는 이준석 당 대표가 잠적을 하면서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이트 포커스 오늘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또 이기재 동국대 겸임교수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마침 장성철 교수 패널분께서 이 자리에 앉으셔서 저희가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들어왔던 부분을 확인해 주셨어요. 이준석 대표가 SNS에 올렸던 글인데 그렇다면 여기까지. 여덟 글자를 소개해 주셨는데 다음 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렇다면에 달린 단서와 여기까지는 뭘 말하는지 한번 해석을 해 봐야 될 텐데 교수님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최진봉]
일단 그렇다면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봐요. 하루아침에 한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이런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닌 것 같고요.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순간부터 갈등이 시작됐다고 저는 봅니다.

눌려 있고 눌려 있었던 갈등이 폭발했다라고 저는 보고 윤석열 후보와의 기싸움이라고 볼 수 있겠죠. 물론 지금 상황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당의 후보이기 때문에 일단 당무우선권을 갖고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준석 대표는 거기에 대해서 대표도 역할이 있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면서 예전의 대표와 다른 행보를 보이겠다고 본인의 의지를 밝힌 적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후보는 기존에 있었던 예전의 사례들을 가지고 당무우선권을 이용해서 본인이 정말 모든 걸 다 전권을 가지고 가겠다고 하는 그런 의지를 보여주다 보니까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는 게 대표적인 사례가 아까 말씀드린 입당을 이준석 대표가 없는 상태에서 한다거나 또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모시는 과정에도 갈등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서도 이준석 대표는 사실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모셔오는 쪽으로 그렇게 방향을 잡았는데 거기에서 갈등을 제대로 안 해 줬다는 것도 문제가 있고 그리고 이수정 교수 영입 문제도 갈등이 있었어요. 이수정 교수 같은 경우도 이준석 대표는 공개적으로 반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보란듯이 윤석열 후보가 그걸 무시하고, 무시했다고 제가 표현하는 것은 의견과 다르게 일방적으로 선임을 했죠. 물론 일방적으로 선임할 수 있다고 봐요, 윤석열 후보의 그건 권한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가 공개적으로 반대한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율을 하거나 아니면 협상을 하거나 아니면 좀 의견을 수용하거나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졌으면 문제가 없었을 텐데 그 말을 하자마자 바로 임명을 해버렸다고 하는 것은 이준석 대표의 말을 아예 무시했다,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 문제이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윤석열 후보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간의 갈등을 윤석열 후보 캠프의 중요 인사들이 만들어내고 있다는 게 이준석 대표의 판단이에요. 그런 문제가 갈등이 되면서 사실 이런 잠적이라고 소위 얘기하는 이런 일들까지 벌어지게 된 겁니다.

[앵커]
이른바 윤석열 핵심 관계자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 (중략)

YTN 배선영 (baesy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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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준 : 이준석 대표는 대선 내용이 어떻게 되든 희생양이될 것 같아 아쉽네요. 대선에 패배하면 이준석 대표가 균열을 일으켰다. 가 될거고, 이대로 대선을 이겨도, 대통령 후보를 방해했다고 당에서 입지가 더 적어질 것이고...
배효근 : 대화와 타협의 예술이 정치인데 윤석열은 당대표와 대화와 타협 없이 독자행보를 하니 그 사람의 정치력의 바닥이 드러난거다
토왜일베박멸 : 개싸움은 항상 재밌다ㅋㅋㅋ
스카이 :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국힘은 석열이로 인해 망해가고있어.... 주인을 무는 개는 된장이 최고인데.
가벼움~ : 국힘당에는 정치밥을 오래먹은 능구렁이 정치인이 많습니다. 김종인,이준석,유승민,홍준표, 나경원 등등을 잘 살펴야 합니다. 국힘이 저런수를 쓸때는..갈등을 키우고 있거든요..고질적인 국힘당의 구질구질한 이미지 쇄신을위해 판을 키우는 듯...

[나이트포커스] 대선 D-100...민심은? / YTN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 장성철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통령 선거가 꼭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윤석열 대선 후보 양강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후보 간에 공방도 더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100일 총력전, 그야말로 총력전을 앞둔 대선주자 움직임과 민심의 흐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트 포커스 오늘은 최창렬 용인대 교수, 장성철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두 분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월요일, 예상했던 대로 D-100일이다 보니까 여론조사가 여기저기서 쏟아졌습니다.

준비하면서 장 교수님이 왜 이렇게 여론조사 결과가 다르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을 해야 될까요라고 물어보셔서 제가 잠깐 고민을 해봤는데 일단 YTN 결과 같은 경우는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하거든요.

후보 확정이 11월 5일이었고요. 그간에 한 달 정도 시간 동안 선대위 진통 과정이 있었고 여당 같은 경우 쇄신 과정이 있었는데 어떤 게 영향이 있었다고 보십니까, 민심의 흐름에.

[장성철]
그런데 그런 영향을 갖고 이번 여론조사를 파악하는 것도 상당히 안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도 대략 2%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윤석열 후보는 대략 0.4% 정도 하락을 했고요.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는 지난 한 3주 동안은 두 갈래로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하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변화시키겠다, 쇄신시키겠다, 바꾸겠다. 이런 변화와 쇄신 메시지를 줬고요. 본인 스스로는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울컥, 눈물, 큰절 이런 감성 정치를 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여론조사들을 보면 좀 소폭이라도 상승하는 여론조사가 많이 나왔는데 오늘 YTN 여론조사는 그것과는 다른 흐름이라서 이것을 솔직히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상당히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와 오늘 이 YTN 여론조사에서는 저번보다는 벌어졌는데 다른 여론조사 보면 상당히 좁혀가는 추세다라고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앵커]
지난번에 7.1에서 8.6%포인트로 YTN 조사 결과는 좀 벌어졌습니다마는 지금 다른 조사 결과 언급하셨거든요. 계속 보겠습니다.

그러면 SBS 같은 경우는 이재명 후보가 32.7%, 윤석열 후보가 34.4%. 여기 결과에서는 지금 격차가 1.7%포인트, 오차범위 안의 접전이거든요.

교수님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최창렬]
이재명 후보가 후보로 선출된 게 10월 10일이었고,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게 11월 5일이었어요.

그런데 윤석열 후보가 선출되고 난 다음에 지금까지 시간이 꽤 흘렀죠. 20일이 넘었는데, 오늘 29일이니까. 윤석열 후보는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잡음을 일으켰어요.

그리고 선대위 내부의 구성을 둘러싸고도 그렇고 또 이준석 대표와의 관계.

[앵커]
지금도 여진이 있기는 하거든요.

[최창렬]
지금도 여진이 있고 오늘도 패싱 논란 보도가 있고 말이죠.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아무튼 윤석열 후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다음에 컨벤션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전혀 그렇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처음에 한 달 정도를 비교해 보면 전반적인 흐름을 보면 우리가 보통 여론조사 흐름을 봐야 된다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흐름을 보면 윤 후보하고 이재명 후보하고 격차가 좀 벌어진 추세였어... (중략)

YTN 배선영 (baesy03@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1129222544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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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 방송분들 공정한 방송을 하십시오 하루빨리 허경영 총재님을 방송에 내보내 주십시요!!!
오윤석 : "썩은 술 "VS" 덜 익은 술"
두 술 모두 안 먹어봐서
어떤 맛인지 모르겠네!!!
이호권 : 현재 설문조사로는 3위를 하고 있고
지지율이 재일 많은 것으로 다알고 있는데 왜 자꾸 거짓방소을 하나요?
신여식 : 이광연 앵커 여전히 아름답다♥ 코디 완전 취향저격이다
이정희 :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3위입니다. 선관위 ???????????? 심상정이 4위 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 !!! YTN 언론 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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